UFO 전문가가 밝힌 의식과 외계 존재에 대한 5가지 놀라운 진실

스티븐 그리어 박사가 제안하는 의식의 확장과 외계 문명과의 접촉(CE-5) 사이의 깊은 연관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명상을 통해 개인의 자아를 넘어 보편적 의식에 접속함으로써 시공간을 초월한 원격 투시와 평화로운 외계 소통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이러한 정신적 수행은 단순한 초능력을 넘어 인류가 영적 전사로서 도덕적 용기와 용서의 마음을 갖추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특히 과거의 잘못을 사면하는 정책적 용서를 통해 기득권의 은폐를 종식하고 지구의 긍정적인 진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결국 모든 존재를 하나로 묶는 의식의 단일성을 깨닫는 것이 인류가 우주 문명으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과제로 제시됩니다.


UFO와 외계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는 오랫동안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해 왔습니다. 우리는 흔히 이 문제를 첨단 기술, 우주선, 그리고 미지의 생물학적 존재의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하지만 만약 이 모든 현상의 핵심이 기술이 아닌 ‘의식(consciousness)’에 있다면 어떨까요? UFO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스티븐 그리어 박사는 수십 년간의 연구 끝에 바로 이 지점에 도달했습니다. 이 글은 그의 통찰에서 비롯된, 외계 존재와의 조우와 우리 자신의 잠재력에 대한 가장 놀랍고 반직관적인 5가지 진실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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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주의 마음은 단 하나, ‘특이점’이다

우리는 각자 독립된 개체로서 자신만의 생각을 가진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양자역학의 선구자 에르빈 슈뢰딩거가 일찍이 간파했듯이, 이 우주에 존재하는 마음의 총개수는 단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그리어 박사에 따르면, 이는 단순한 철학적 비유를 넘어선 실질적인 원리입니다. 모든 지적 존재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근본적인 의식의 장(field)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의 개별적인 자아는 거대한 단일 의식의 한 표현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 개념의 핵심은 이것이 원격 투시나 외계 지성과 소통하는 것이 가능한 기술적 토대라는 점입니다. 이 단일 의식은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시공간의 제약 없이 비국소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개인주의에 익숙한 현대인에게 이 아이디어는 모든 존재와의 깊은 연결성을 일깨우는 동시에, 의식의 작동 원리에 대한 놀랍고도 강력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the total number of minds in the universe is one that is it’s a singularity” 우주에 있는 마음의 총개수는 하나이며, 그것은 특이점이다.

2. 진정한 용기는 허세가 아닌 ‘영적인 상태’이다

앞서 말한 단일 의식과의 연결은 단순한 철학적 개념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리어 박사는 이것이 바로 ‘진정한 용기’의 원천이라고 말합니다. 용기라고 하면 흔히 마초적인 허세나 두려움 없는 대담함을 떠올리지만, 진정한 용기는 그런 외적인 표현이 아니라 깊은 내면의 상태에서 비롯됩니다. 그것은 “죽음과 시공간, 그 모든 것을 초월한 깊고 초월적인 순수 의식의 상태”와 연결될 때 자연스럽게 발현되는 영적인 상태입니다.

힌두교 경전 『바가바드기타』에서 크리슈나가 전장으로 나가는 아르주나에게 한 말이 바로 이 상태를 가리킵니다.

“a little of this eliminates all fear” 이것을 조금만 알아도 모든 두려움이 사라진다.

흥미롭게도 그리어 박사는 이러한 용기가 추상적인 영성에만 머무르지 않음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네이비실, 그린베레와 같은 특수부대원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그들 모두가 그것을 가지고 있으며, 믿기 어렵겠지만 매우, 매우 영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종교적인 것과는 다르며, 극도의 압박과 행동 속에서 발현되는 깊은 내면의 힘입니다.

3. 깨달음으로 가는 길은 ‘맞춤형’이지, ‘획일적’이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보편적 의식에 접속할 수 있을까? 명상이나 영적 수행에 대해 ‘하나의 정답’이 있다는 통념과 달리, 그리어 박사는 ‘모두에게 맞는 단 하나의 사이즈(one size fits all)’라는 접근법을 “컬트의 시작”이라며 강하게 비판합니다. 그는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기술 이전에 지식이라고 강조합니다. “지식은 가장 위대한 정화제”이며, 명상의 목표가 무엇인지 먼저 이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목표를 이해했다면,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고유한 길을 통해 깊은 의식 상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호흡 명상이나 만트라가 효과적일 수 있지만, 다른 누군가는 하프를 연주하거나 산악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은 활동을 통해 동일한 경지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핵심은 특정 기술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며 내면의 의식과 연결되는 경로를 익숙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관점은 우리 각자가 자신의 영적 여정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줍니다.

4. 가장 큰 장애물은 기술 부족이 아닌 ‘자기 의심’이다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았다 하더라도, 많은 이들이 결정적인 장애물에 부딪힙니다. 그것은 기술의 부족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의 부족입니다. 우리는 명상, 원격 투시 같은 능력이 특별한 재능을 가진 소수만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과소평가합니다. 그리어 박사는 사람들이 영적 지도자를 우상화하며 “우리의 모든 힘을 그들에게 넘겨주는” 소위 ‘구루 사고방식’의 위험성을 지적합니다.

그는 CIA가 진행했던 원격 투시 프로그램의 놀라운 사례를 인용합니다. 이 연구에 따르면, 거리에서 무작위로 선발된 사람에게 “그들이 할 수 있다는 몇 가지 긍정 확언과 지침”만 주었을 때, 10년간 훈련받은 전문가만큼의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스스로의 능력을 믿는 확신입니다. 우리를 가로막는 가장 큰 벽은 외부가 아닌, 내면의 자기 의심입니다.

“if you believe you can you will if you have a negative thought saying you can’t you won’t”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할 것이고, 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하지 못할 것이다.

5. 외계인과 화합하려면, 먼저 인간 적들을 ‘용서’해야 한다

지금까지 살펴본 내면의 원리들은 어떻게 현실 세계의 복잡한 문제에 적용될 수 있을까요? 그리어 박사는 ‘영적 전사(spirit warrior)’라는 개념을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합니다. 영적 전사는 높은 의식 상태를 유지하면서도 세상의 잘못된 행동과 허위 정보에 맞서 싸우는 존재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증오심 없이’ 저항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힘은 분노가 아닌, 고요하고 중심 잡힌 의식에서 나옵니다.

이 원칙은 UFO 은폐 문제에 대한 매우 현실적인 정책 제안으로 이어집니다. 그는 수십 년간 진실을 은폐해 온 사람들을 무조건 처벌하는 대신, 그들에게 ‘출구(exit ramp)’, 즉 사면을 제공하자고 제안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자비로운 영적 원칙에 그치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냉철한 전략적 판단이 깔려 있습니다. 그리어 박사는 이 반대 세력이 “성간 비행체에서 역설계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들을 “뉘른베르크 재판의 얼간이들”처럼 대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합니다. 그들과의 정면 대결은 “상호확증파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면은 보복을 피하고 진실 공개라는 더 큰 선을 이루기 위한 실용적인 지혜입니다. 이것은 내면의 영적 원칙인 ‘용서’가 어떻게 행성적 차원의 문제를 해결하는 현실적인 정책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강력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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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성찰을 위한 마무리

우리는 우주의 모든 마음이 기술적 토대 위에서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며, 진정한 용기는 이 연결에서 비롯된 영적 상태임을 보았습니다. 깨달음으로 가는 길은 획일적이지 않으며, 가장 큰 장애물은 우리 자신의 잠재력을 깎아내리는 자기 의심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외계 존재와의 화합은 인류 내부의 적들을 전략적으로 용서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놀라운 통찰에 이르렀습니다.

이 모든 것은 UFO 현상이 단지 외계의 기술을 목격하는 사건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의식을 탐구하고 확장하는 여정임을 시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봅시다. 만약 우리 문명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열쇠가 저 먼 하늘이 아닌, 우리 각자의 내면 가장 깊은 곳에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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