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그리어 박사는 이 팟캐스트를 통해 비밀리에 운영되는 다국적 범죄 조직이 외계 기술을 역설계하여 반중력 장치와 같은 인간 제작 비행체를 은밀히 운용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이러한 미지의 기술이 인신매매 및 심리전과 같은 불법 행위에 악용되고 있으며, 현재 정치권과 주류 언론이 진행하는 공개 절차는 진실을 은폐하기 위한 속임수라고 비판합니다. 그리어 박사는 정부 기관에 결정적인 증거를 제출하기 위해 특수부대 출신 인사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대중에게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한 새로운 다큐멘터리 제작과 연구 기금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특히 그는 외계 존재를 위협으로 묘사하는 조작된 내러티브를 경계해야 하며, 인류가 우주 평화 대사로서 올바른 접촉을 준비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이를 위해 그는 CE5(5종 조우) 접촉 앱과 새로운 영화를 통해 대중이 직접 진실을 마주하고 평화로운 우주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하며 대화를 마무리합니다.
CE5(Fifth CLose Encounter, 제5종조우)……………….
최근 미 의회 청문회를 필두로 UFO, 즉 UAP(미확인 비행 현상)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수십 년간 음모론의 영역에 머물던 주제가 마침내 주류의 조명을 받으며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류 언론이 떠들썩하게 다루는 이야기 이면에는 훨씬 더 어둡고 복잡한 진실이 숨겨져 있을지 모릅니다.
UFO 폭로 운동의 선구자인 스티븐 그리어(Steven Greer) 박사는 최근 팟캐스트를 통해 우리가 보고 듣는 ‘공식적인 폭로’가 사실은 거대한 기만극의 일부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그의 주장의 핵심은 충격적일 만큼 명료합니다. UFO 은폐의 진짜 목적은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수십 년간 자행되어 온 거대한 인간 범죄 조직과 그들이 사용하는 불법적인 기술을 보호하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그가 전하는 충격적인 이면의 5가지 진실을 파헤쳐 봅니다.
첫째: 당신이 본 UFO의 80%는 사실 ‘인간’이 만든 것이다
그리어 박사에 따르면, 우리가 목격하거나 듣는 UFO 현상의 압도적 다수, 약 80%는 외계 존재(ET)나 비인간 지성(NHI)이 아닌 인간이 만든 ‘역공학 항공기(man-made craft)’입니다. 이는 외계의 기술을 입수하여 분석, 복제한 인간 제작 비행체를 의미합니다. 이 기술은 이미 1950년대 후반부터 운용되어 왔으며, 진짜 비밀은 외계인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바로 이 인간이 만든 기술과 그 기술을 이용해 자행되는 불법적인 범죄 활동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UFO 담론의 무게중심을 미지의 외계 존재에서 우리 내부의 은밀한 권력으로 옮겨놓는, 그야말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주장입니다. 비밀의 핵심은 ‘그들’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 공식적인 ‘UFO 폭로’는 대중을 속이기 위한 연극이다
그리어 박사는 미 의회 청문회와 같은 공식적인 폭로 절차가 진실을 밝히기보다는 오히려 숨기기 위한 ‘가짜 폭로(fake disclosure)’에 불과하다고 주장합니다. 이 과정은 핵심적인 정보를 가진 내부고발자들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인간이 만든 기술과 관련된 범죄를 은폐하며, 대중에게는 극히 일부의 정보만을 제공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여론을 조작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배제가 단순한 절차적 누락이 아니라는 점은 섬뜩하기까지 합니다. 그에 따르면, 비밀 조직의 요원들이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접근해 “인간이 만든 기술에 대해서는 절대 논의하지 말라. 그것이 당신이 살해당하는 방법이며, 너무 위험하다”고 직접적으로 위협했다고 합니다. 이는 공식적인 폭로가 생명을 담보로 한 협박을 통해 통제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는 부분적인 진실의 위험성을 다음과 같이 경고합니다.
“부분적인 진실은 거짓말보다 더 나쁩니다… 폭로가 비밀 유지를 위해 이용될 때, 그것이 바로 문제입니다.”
셋째: 은폐의 핵심은 외계인이 아니라 ‘인간의 범죄’다
이처럼 공식적인 폭로가 진실을 은폐하기 위한 연극이라면, 그들이 필사적으로 숨기려는 ‘진짜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그리어 박사는 그 핵심이 외계인이 아닌, 바로 인간의 추악한 범죄에 있다고 단언합니다. 그는 인간이 만든 비행체를 이용한 끔찍한 범죄들이 은폐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가 언급한 범죄 행위는 충격적입니다. 여기에는 납치, 살인, 인신매매(특히 아동 인신매매), 그리고 불법적인 인간 사이오닉 실험(human psionic program) 등이 포함됩니다. 이 주장에 따르면, UFO 문제는 단순한 우주적 호기심의 대상이 아니라, 연방 정부 차원에서 수사해야 할 심각한 초국가적 범죄의 영역이 됩니다.
넷째: ‘진짜 폭로’는 언론의 눈을 피해 비밀리에 진행 중이다
대중의 눈앞에서 벌어지는 연극과 같은 ‘가짜 폭로’와는 별개로, ‘진짜 폭로’는 이미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어 박사와 그의 전직 특수부대원들로 구성된 팀은 매주, 혹은 매달 새로운 내부고발자들의 증언과 데이터를 쉴 새 없이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 역동적인 정보 수집 활동은 정체된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현재진행형 작전입니다. 이들은 수집된 정보를 주류 언론이 아닌 연방 법 집행기관과 국가 안보 최고위층에 직접 전달하며, 은폐된 진실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기 위한 실질적인 행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다섯째: 최종 목표는 조작된 ‘우주 전쟁’을 막는 것이다
그렇다면 주류 미디어와 정부가 주도하는 ‘가짜 폭로’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일까요? 그리어 박사는 이것이 ‘외계 위협’이라는 가짜 서사(threat narrative)를 만들어 군산복합체를 영속시키고, 세계를 전체주의적 통제 아래 두려는 거대한 계획의 일부라고 경고합니다. 그는 V-2 로켓을 개발한 과학자 베르너 폰 브라운(Wernher von Braun)이 이미 수십 년 전에 이러한 계획을 예견했음을 상기시킵니다.
“전체적인 의제는 거짓된 외계 위협을 만들어 세계를 군사주의적이고 전체주의적인 정권 아래 통합하고… 군산복합체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작된 위협에 맞서기 위해, 그리어 박사는 정부 주도의 공포 조장이 아닌 평화적인 시민 주도 접촉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가 제안하는 C5(5종 근접 조우)는 인류가 의식과 기술을 통해 주도적으로 비인간 지성과 평화로운 소통을 시도하는 시민 행동주의의 한 형태입니다. 이는 조작된 공포에 대한 직접적인 해독제로서, 인류가 스스로 미지와의 관계를 정립하는 것이 군산복합체의 시나리오를 이겨낼 유일한 길이라는 그의 신념을 보여줍니다.
성찰을 유도하는 마무리
스티븐 그리어 박사가 제시하는 주장은 우리가 UFO에 대해 알고 있던 기존의 상식을 완전히 뒤엎습니다. 그의 관점을 종합하면, UFO 담론은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불법적으로 획득한 인간의 기술(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대중을 기만하는 공식 폭로(연극)를 통해, 그 기술로 저지른 끔찍한 범죄(동기)를 은폐하고, 궁극적으로는 조작된 우주 전쟁(최종 목표)을 일으키려는 거대한 인간의 음모라는 하나의 통일된 그림이 그려집니다.
대중에게 공개되는 UFO 정보가 진실의 전부가 아닐 수 있으며, 그 이면에는 훨씬 더 복잡하고 충격적인 인간의 의도가 숨어 있을 수 있다는 그의 경고는 우리에게 깊은 성찰을 요구합니다. 이제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할 때입니다.
공식적인 폭로의 시대가 도래했을 때, 우리는 과연 조작된 위협과 진정한 미지와의 조우를 구분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