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화 작품으로 스트레스 치유와 마음의 평안을 전달하는 백순임명상화갤러리 백순임 화백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 수상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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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수퍼
작성일
2026-01-2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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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화가 다른 그림과 차별화된 지점은 바로 ‘밝은 영향력’이다. 백 화백은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아무런 왜곡 없는 순수한 마음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초월이라고 하며, 이를 실천하려는 것을 명상이라고 정의했다. 그런 의미에서 작품 특유의 구성을 보면 단순하면서도 정서적 깊이로 가득차 있어 보는 이들에게 잠시 멈춰서 반성하게 만든다. 젊은 시절부터 명상에 관심을 갖고 이를 자신의 삶 안에서 체현해 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해 온 백 화백은 항상 명상하는 마음으로 붓을 잡고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왔다.

 

기사 전문=한국시사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