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짧은 시간이라도 명상 통해 자신을 더 사랑하길”
국내
작성자
편집팀
작성일
2026-01-1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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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갈등과 긴장, 불안 등이 사회적 화두가 된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명상이 손꼽히고 있다. 명상은 내면의 평화와 자기 성찰을 통해 갈등의 근본 원인을 이해하고 감정적 긴장, 불안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인 치유 방안으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명상을 통해 지난 한 해의 긴장과 갈등을 내려놓고 희망찬 새해 서원을 세우기 위한 강좌가 잇따라 펼쳐진다.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 옆에 위치한 충정사(주지 덕운스님)는 1월10일 선명상실에서 ‘새해맞이 명상 클래스:남산-숨, 쉼’ 프로그램의 첫번째 강연을 열었다. 1월25일까지 총 8차례 이어지는 새해맞이 명상 클래스의 첫번째 강연은 최서홍 ‘선:콜렉티브’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새해맞이 싱잉볼명상-SOUND RESET’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기사 전문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